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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도구는 노래에서 한 부분을 덜어내고 박자에 맞춰 오디오를 다시 이어 붙여 길이를 줄여서, 자른 지점이 티 나는 빈 구간이 생기지 않아요. 알맞은 편집 지점을 직접 찾아 헤맬 필요가 없어요. Audjust가 곡을 분석해 박자와 구간 경계를 찾아내고, 악구 한가운데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음악적 경계에서 잘라내요. 그래서 결과물이 그 노래의 짧은 버전처럼 들려요.
사용 방법은 이래요. 편집기를 열고 MP3나 WAV를 올린 뒤 분석이 끝나길 기다리세요. 원하는 길이를 입력하거나, 드래그해서 덜어낼 부분을 선택하세요. Audjust가 가장 가까운 박자에 맞춰 자르고, 미리 들어 본 다음 내보내면 돼요. 가입도, 설치도 필요 없어요.
노래가 들어가야 할 자리보다 길 때 도움이 돼요. 3분짜리 곡을 60초 릴에 넣으려면, 반복되는 후렴이나 절을 덜어내고 나머지를 박자에 맞춰 이어 붙여요. 정해진 시간을 넘기는 공연이나 발표에도, 길게 늘어진 인트로나 아웃트로를 다듬을 때도 마찬가지예요.
몇 초를 무작위로 잘라내기보다 반복되는 후렴처럼 한 구간을 통째로 덜어낼 때 가장 잘 작동해요. 그래야 박자 감지가 깔끔하게 이어 붙일 지점을 잡을 수 있어요.
진짜 편집한 것처럼 들릴까요? 보통은 그래요. 이음새가 노래 자체의 구조를 따라가기 때문이에요. 항상 먼저 미리 들어 보고, 자른 부분이 어색하게 느껴지면 경계를 다른 구간으로 드래그해서 다시 시도해 보세요.